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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현뉴타운 용역업체 선정 마무리
sdmnews
2006-06-20 12:53
2006년 말 개발기본계획 수립 예정

서대문구 북아현 뉴타운 지구가 지난 4일 용역업체를 선정, 개발기본계획 수립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 12월 3차 뉴타운 지구로 지정된 북아현 뉴타운 지구는 3월 10일 개발계획 용역업체 선정을 위한 공고를 내고 지난 4일 용역사를 선정했다. 개발기본계획은 기반시설·교통처리·공공시설 설치·건축·옥외공간 디자인 계획 등이 포함 되며, 2006년말 수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북아현 뉴타운 지구는 서대문구 북아현동 170번지 일대 25만평 규모로 주변의 파급효과를 고려한 공간구조개편과 기반시설 확충 및 정비로 주거환경 개선과 주민생활 편익 증진을 도모하게 된다. 또한, 개발여건을 고려한 사업구역 조정으로 토지의 효율성 및 사업 실현성 증대를 목표로 두고 있다. (문의 균형발전사업반 330-1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