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4일, 우리 구 5개 지역에서 새로운 통장을 맞이하는 위촉식이 구청장실에서 진행됐다.
△천연동30통의 새로운 통장으로 황명기(여ㆍ52) △북아현3동1통에는 김영희(여ㆍ56) △연희1동14통에는 김종민(남ㆍ45) △홍제3동10통에는 유경진(여ㆍ50) △북가좌2동18통에는 송기석(남ㆍ59) 씨 등 5명이 통장으로서 2년간 일을 하게 된다.
현동훈 구청장은 『어려운 통장일을 맡아주셔서 감사하다』고 치하한 뒤 『구청에서 가장 중요한 조직은, 구민과 구청을 연결해주는 주민자치위원과 통장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현 구청장은 이어 『앞으로 지역에서 법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통장님들이 직접 나서서 그들을 계도하는 일을 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