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천연동은 「주민자치 주민과 함께 열어요!」를 캐치 프레이즈로 구정업무보고회를 열었다.
구정업무보고를 마친 후 천연동 주민자치위원회 임향순 간사는 사회를 맡아자치회관 현황 및 주민자치위원회를 소개했다. 식전공연으로 실버네트워크 공연팀이 다함께 하는 국악한마당을 신명나게 이끌었다.
이어진 주민과의 대화인 2부 순서에서는 7개의 건의사항이 접수됐다.
먼저 김운선 주민자치위원장은 통일로 141구안길 쪽이 경사도가 심해 겨울철 눈이왔을 때 안전사고 위험이 있으니 도보계단 및 가드레일을 설치해달라고 건의했다.
이창원 바르게 살기위원장은 독립문소공원에 학생들을 위한 상설무대를 설치해달라고 푸른도시과에 건의했다.
또, 천연동 성종경 예비군동대장은 안산~ 영천시장 구간 하수구에 여름철 모기가 많아 방역대책을 마련해달고 했다.
천연동 26통 김칠원 통장은 금화시범아파트 주변에 텃밭을 조성해 농작물을 심는 등 주변에 각종 쓰레기 및 고물이 방치중으로 텃밭 철거 및 청소를 요청했다.
천연동 최용숙 부녀회장은 안산자락길 구청쪽은 나무가 많이 조림되어 있지만 천연동쪽은 나무가 별로 없으니 나무를 많이 심어달라고 건의했다.
문 구청장은 오는 54월 식목일에 식수할 에정이며, 주민이 직접 푸른 도시과에 문의할 경우 기념 식수도 가능하다고 답변했다.
천연분회 경로당 김청권 회장은 경로당 주변 옆 공터에 쓰레기가 방치되어 여름철 건강을 해치고 있다면서 제거를 부탁했다.
<김지원 기자>
행정
구정업무보고-천연동
sdmnews 김지원 기자
2014-02-21 16:24
캐치프레이즈 ‘주민자치 주민과 함께 열어요’
독립문 소공원, 학생위한 상설무대 설치 건의
삼호아파트 주민 공연팀이 공연중에 캐치프레즈 현수막을 내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