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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업무보고-천연동
sdmnews 김지원 기자
2014-02-21 16:24
캐치프레이즈 ‘주민자치 주민과 함께 열어요’ 독립문 소공원, 학생위한 상설무대 설치 건의
삼호아파트 주민 공연팀이 공연중에 캐치프레즈 현수막을 내보이고 있다
지난 6일 천연동은  「주민자치 주민과 함께 열어요!」를 캐치 프레이즈로 구정업무보고회를 열었다.
구정업무보고를 마친 후 천연동 주민자치위원회 임향순 간사는 사회를 맡아자치회관 현황 및 주민자치위원회를 소개했다. 식전공연으로 실버네트워크 공연팀이 다함께 하는 국악한마당을 신명나게 이끌었다.

이어진 주민과의 대화인 2부 순서에서는  7개의 건의사항이 접수됐다.
먼저 김운선 주민자치위원장은 통일로 141구안길 쪽이 경사도가 심해 겨울철 눈이왔을 때 안전사고 위험이 있으니 도보계단 및 가드레일을 설치해달라고 건의했다.
이창원 바르게 살기위원장은 독립문소공원에 학생들을 위한 상설무대를 설치해달라고 푸른도시과에 건의했다.

또, 천연동 성종경 예비군동대장은 안산~ 영천시장 구간 하수구에 여름철 모기가 많아 방역대책을 마련해달고 했다.

천연동 26통 김칠원 통장은 금화시범아파트 주변에 텃밭을 조성해 농작물을 심는 등 주변에 각종 쓰레기 및 고물이 방치중으로 텃밭 철거 및 청소를 요청했다.
천연동 최용숙 부녀회장은 안산자락길 구청쪽은 나무가 많이 조림되어 있지만 천연동쪽은 나무가 별로 없으니 나무를 많이 심어달라고 건의했다.

문 구청장은 오는 54월 식목일에 식수할 에정이며, 주민이 직접 푸른 도시과에 문의할 경우 기념 식수도 가능하다고 답변했다.
천연분회 경로당 김청권 회장은 경로당 주변 옆 공터에 쓰레기가 방치되어 여름철 건강을 해치고 있다면서 제거를 부탁했다.

<김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