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힐튼 서울의 에이트리움 카페는 발렌타인데이 와인 디너 코스를 선보인다. 2월 14일 단 하루만 선보이는 발렌타인데이 와인 디너는 연인들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달콤한 시간으로 손색이 없으며 소중한 분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계획하는 커플들에게 좋은 기회다.
이번 코스 메뉴에는 전복 샐러드, 가리비 수프, 레몬 리조또 위에 얹은 넙치 필레 구이, 한라봉 셔벗, 제주 흑돼지 필레 미뇽이 메뉴로 준비된다. 특히, 흑돼지 필레미뇽은 영양소 파괴 없이 재료 본연의 맛을 그대로 살리는 수 비드 조리법을 사용했다.
디저트로는 깊은 맛을 낸 또한 녹차 스폰지 케이크, 여성들에게 최고의 디저트로 칭송되는 마카롱이 커피 또는 차와 함께 나온다. 아울러 식사동안 와인 펜폴즈 프라이빗 릴리즈 샤도네와 펜폴즈 프라이빗 릴리즈 쉬라즈가 잔으로 무제한 제공되어 특급호텔 코스 메뉴의 품격을 높인다.
한편 발렌타인데이 만찬을 즐기는 동안 라이브 연주가 진행되어 로맨틱 무드를 더욱 돋울 예정이다. 2월 9일까지 와인 디너를 예약 할 경우 15% 할인 혜택이 있으며 가격은 11만원이다.
(문의-예약 : 에이트리움 카페 2287-8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