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소방서 (서장 김시철)은 연희동 소재 한씨옥에서 언론사 신년 간담회를 열었다.
홍보교육팀 신연화 팀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간담회는 본지를 비롯 서대문자치신문, 서부신문,서대문신문, 서대문인터넷뉴스 등 지역신문사와 뉴시스통신사, 에코데일리 출입기자가 참석했다. 김시철 서장을 비롯해 예방과장과 행정과장, 교육홍보주임 등 소방서 관계자들도 다수 참석했다.
서울대 출신으로 소방업무에 투신한 김 서장은 『소방방재 관련 40여개 부서를 고루 거쳤다』고 밝히면서 『젊은 시절 추억이 담긴 신촌을 포함한 서대문에 부임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서대문 지역을 지켜보니 전통적으로 조용하고 아기자기한 것 같다. 부임기간 동안 지역 안전을 잘 지키도록 언론의 협조를 당부 드린다』 고 말했다. <김지원 기자>
단신
신임 김시철 서장, 안전한 서대문 만들것
sdmnews 김지원 기자
2014-02-05 17:41
서대문소방서 언론사 간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