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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소방서, '소소심' 익히기 길거리 캠페인
sdmnews
2014-02-05 09:41
초기대응시 효과 높아지는 3가지 구급법
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함께 배우기
연신내역 인덕원 등 70일간 집중 교육 실시중
은평 소방서가 지난 4일 연신내역앞에서 실시한 소소심(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캠페인 장면.
우리나라는 긴급 상황시 최초발견자가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국민 보급률이 6.5%에 불과하다.(스웨덴 55%, 미국 30%, 일본 27%)

서울특별시 은평소방서(서장 허종범)는 지난 4일 오후 시민 많이 왕래하는 연신내 물빛공원에서 소소심 익히기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소소심 익히기 캠페인은 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을 함께 나누고 배우고 실천하자는 의미의 캠페인이다.

일반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일반적인 재난에 대응할 수 있는 기본적인 수단으로 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을 들 수 있다.

은평소방서는 올해 중점 추진 과제를 『소소심』함께 배우고 나누고 실천하기로 정하고 3월까지 약 70여일 동안 소방홍보활동을 집중 전개하고 있다.

➦지하철역사 등 다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캠페인을 전개하고 ➦인덕원 등 시설에 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익히기 방문교육을 실시하며 ➦관내 주요 전광판 및 현수막 게시대를 이용해 소소심 익히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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