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힐튼 서울은 오는 29일부터 2월 3일까지 한 해의 만복을 기원하는 설 패키지 3 종류를 선보인다. 복 패키지 Ⅰ(13만원)과 Ⅱ(17만원)는 본관 디럭스 룸에 숙박이 가능하며, 황금 동전모양 초콜렛을 가득채운 복주머니를 선사한다. 복 패키지 Ⅱ에는 뷔페 레스토랑 조식 2인이 포함된다.
또한, 복 패키지 Ⅲ는 호텔 내에 위치한 그랜드 스위트 (2 베드룸)의 넓은 공간에서 최대 3명까지 투숙 할 수 있다.
명절 가족 단위의 고객을 겨냥한 이 패키지의 가격은 17만원. 모든 패키지에는 체력단련장 및 수영장 무료 이용, 사우나 50% 할인 혜택이 있으며, 조식 추가 시 어른은 3만2000원 어린이는 2만원의 특가로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말띠 고객을 대상으로 말 목각 인형을 선사한다. (사전 예약)
이번 패키지 모두 세금 및 봉사료 별도이다.
설 복주머니는 조선시대 궁중에서 음력 정월 첫 해일(쥐날)에 볶은 콩 한 알씩 붉은 종이에 싸서 넣은 주머니를 종친들에게 보내주던 풍습으로, 이는 쥐날에 주머니를 차면 그 해 일년 내내 귀신이 물러가고 만복이 온다고 믿는 데에서 비롯됐다.
문의 및 예약 : 2287-8400
뉴스, 정보
그랜드힐튼, 설맞아 만복기원 패키지 선보여
sdmnews
2014-01-28 13:56
3종 숙박 패키지+복주머니 선물
조식뷔페 추가시 특별가 이용 가능
조식뷔페 추가시 특별가 이용 가능
홍은동에 위치한 그랜드 힐튼에서 음력설을 맞아 행운을 기원하는 복주머니 패키지 상품을 판매중이다(1월 29일~2월 3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