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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 우수사례 19건 선정
sdmnews
2014-01-16 16:06
힐링승마, 독서토론 답사, 여옥사 전시관 복원 등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정일택/www.sscmc.or.kr)은 2013년도 경영 우수사례 19건을 선정했다. 경영우수사례 선정은 고객만족서비스, 예산절감 및 수익창출 사례, 행정서비스 개선 사례, 신규 프로그램 중 구정발전과 효율적인 공단 운영에 기여한 프로그램을 선정해 사업성과와 노력을 공유하고자 기획됐다.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5년 연속 우수공기업 선정

  전국 324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안행부 주관 경영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공기업에 선정됐다.  아울러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여 여성가족부 주관 2013년 가족친화우수기관에 선정되기도 했다.

서부지역 서대문-마포-은평 연계해 공연 개최

서대문문화회관이 주관해 마포아트센터, 은평문화예술회관이 함께하는 네트워크 순회 공연프로그램 「이원국과 함께하는 신나는 발레콘서트」를 개최 관람료를 저감해 공연문턱을 낮추고, 상호 공동홍보마케팅을 실시 주민혜택을 높였다.
  상주단체의 청소년 프로그램을 관내 3개 공공기관과 협업하여 일반청소년, 비행청소년, 소외계층 어린이가 한데 어울려 참여하는 연극?음악교육 프로그램 「서대문 청소년 열림꿈터」를 운영하여 청소년의 사회성 및 문화감수성을 높였다.

「힐링 승마교실」, 「듀애슬론」 타기관과 차별화된 체육프로그램 운영

  서대문체육회관은 지적 장애 어린이 및 청소년 대상의 「힐링승마교실」, 특화된 시설을 활용한 수영과 달리기 복합프로그램「듀애슬론」 등 타기관과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여성독립운동가 발자취 담은 「여옥사」 전시관 복원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은 유관순 열사 등 여성독립운동가들이 투옥됐던 여옥사 전시관을 복원하여 지난해 4월 1일부터 시민에게 공개했다.
여성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와 활동내역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었다.
 이밖에도「노래로 배우는 독립운동사」, 「근대문화유산 탐방」 등 전체 주민 대상의 다양한 역사체험교육을 활발히 실시했다.

독서 토론 답사로 역량 높여, 마을축제 운영

서대문구립도서관은 지원금을 유치해 토론, 답사가 있는 독서교육프로그램과 서양 역사 고전을 읽는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 지역민들의 독서흥미 고취 및 독서역량강화에 기여했다. 주민 누구나 참여하고 교류하는 마을공동체 축제인 「새롬어린이마을잔치」를 성황리에 마쳤다.
공단 홈페이지(www.sscmc.o 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