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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년은 민선 5기 결실의 해로 도약 할 것"
sdmnews 김지원 기자
2014-01-16 15:44
서대문구청 2014년 시무식 갖고 업무 시작
2014년 서대문구 시무식에서 문석진 구청장, 부구청장 및 각 국장들이 직원들을 향해 큰 절을 하고 있다.

지난 2일 서대문구청은 시무식을 갖고 2014년 갑오년을 도약과 성취의 해로 만들자는 각오를 다졌다. 문 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2014년은 민선 5기의 결실의 해로 삼고 청마처럼 도약하겠다』고 올해의 구정목표를 밝혔다.

문 구청장은 『지난해 예산 효율화, 복지전달체계,도서관 경영,전통시장 빈 점포 활용 등의 우리구 추진사업이 외부 수상률 30%나 되었고 약 6억원 상금을 받았다』고 말하면서 2014년 한해 동안의 정책방향으로 ▲사람 중심 ▲사회연대 ▲문화창조를 제시했다.

또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고가철거 사업이 본격화되었다고 밝히며 도심 시야를 개선하고 교통체계가 편리해 걷기 좋은 서대문 창조의 각오를 밝혔다. 복지 교육 및 주거사업을 정착하는 한 해로도 삼겠다고 덧붙였다.문 청장은 전체 직원에게『올해도 일선에서 서대문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구간부들과 큰절을 해 직원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김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