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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실용음악학과, 정기연주회 개최
sdmnews
2014-01-03 16:59
도심 속의 쉼표 하나, 화려하고 감동적인 무대 선사
디지털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 학생들의 정기 연주회 장면.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실용음악학과가 지난 12월 23일 압구정 예홀에서 정기연주회를 개최하여 화려하고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학생들이 건반, 기타, 베이스, 드럼, 퍼커션 등을 라이브로 연주하며 김광석 메들리, 「그녀의 웃음소리뿐」, 「Just two of us」등의 곡을 원곡과 차별화된 색다른 곡으로 재탄생 시켰고, 학생들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인 「뒤늦은 이별」, 「인어공주」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실용음악학과는 정기연주회를 상반기와 하반기에 개최하여 학생들의 실력을 검증하고, 무대 경험의 기회와 대중과 함께 호흡하며 공연하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 재학생들의 자작곡을 담은 앨범을 매년 발매할 만큼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고 있으며 작곡, 편곡, 녹음 등 대중예술에 적합한 기능을 배울 수 있는 학과 커리큘럼과 수준 높은 시설을 갖추고 있다.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실용음악학과 이경남 교수는 『학생들이 그동안 구슬땀을 흘리며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무대를 선보여 가슴이 벅차고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문 예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열심히 지도하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