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박정숙) 웨딩헬퍼의 교육과 취업을 돕고 있다. 웨딩헬퍼는 신랑신부의 결혼 본식 진행을 도와주는 예식진행 도우미를 일컫는 말로 신부와 말이 잘 통하는 감각과 젊은 외모를 지닌 중장년 여성이라면 누구나 교육수료 후 활동이 가능하다.
웨딩헬퍼로 취업할 경우 1업무당 10만원 정도의 소득을 얻을 수 있다. 센터관계자는 주말 양일 근무만으로 월 최대 300만원의 수입을 올리는 취업자도 있다고 전했다. 최근 시작되는 교육은 오는 1월 9일 개강해 2월 6일까지 한달간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332-8661)
여성
서대문인력개발센터 웨딩헬퍼 교육 특강
sdmnews
2014-01-03 16:58
새로운 배움 지원 통해 사회 재취업 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