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소방서(서장 이석훈) 직원들의 안전을 기원하는 동지 팥죽 나누기 행사가 열렸다.
지난 20일 서대문 소재 조계종 스님들이 팥죽과 팥떡을 들고 소방서를 방문했다. 서대문소방서 내근, 연희119안전센터, 구조대 직원들은 스님들과 함께 정성껏 만든 팥죽을 나눠 먹으며 소방공무원의 불안요소를 없애고 직원들의 안전과 건강을 기원하는 행사를 가졌다.동짓날은 잡귀를 쫓기 위해 팥죽을 집안 구석구석에 뿌리고 팥죽을 나눠먹으며 안전 및 건강을 기원하는 우리 민족 고유의 미풍양속이다.
사회, 안전
서대문소방서, 안전기원 팥죽 나누기 행사
sdmnews
2014-01-03 16:57
관내 조계종 주지 스님 서대문방문, 건강 기원
우리민족 고유 풍속인 팥죽을 들고 소방서를 찾은 관내 조계종 스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