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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네트워크 토론회요약
sdmnews
2014-01-03 16:54


■ 서부교육지원청 평생교육팀장 함준현 (평생교육실무협의회)

평생교육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 따라 교육지원사업 확대가 필요하다.특히 학부모를 위한 평생교육프로그램 사업활성화되어야 한다.교육정보 네트워크 교류를 통해 평생교육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해야한다. 서대문구 평생학습관 건립을 추진, 안정적인 평생교육사업 추진하자.

■ ㈜매직피쉬프로덕션 대표 조순옥 (학교폭력 지역대책 협의회)

평생교육과 관련해 자격증과정 수료자 및 평생교육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자에 대한 인적자원을 통합관리로 공유해 다양한 기관에서 인력을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 홍제어린이집원장 김성희(친환경 급식지원센터 운영위원회)

각 사업별로 입체적인 분석이 있었다면 좋았겠다. 사업평가를 연도별로 비교분석하고 타구사례를 곁들여 통해 점진적인 교육지원사업의 개선이 필요하다. 인구고령화는 강점이자 약점이다.

■ 참교육학부모회 서부지회장 송성남 (친환경무상급식지원 심의위원회)

다양한 교육지원사업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홍보가 미흡하여 참여를 못하는 가정이 많다. 학교와 긴밀히 연계해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 또 방과후 보육교실의 경쟁이 치열한데 대책마련이 필요하며 골목지기 등 학부모 모임 및 학습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구청 및 동주민센터에서 모임 장소지원를 지원해야 한다.

■ 한국독서지도연구회 부회장 임은정(도서관 자료선정위원회)

관내 활동하고 있는 북클럽을 적극 활성화하여 100권의 책읽기 사업을 확대운영하길 바란다. 책읽기 사업에 필요한 교재가 부족한 실정으로 수업에 필요한 최소한의 책이 비치되었으면 좋겠다.

■ 서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 관장 박정숙 (평생교육협의회)

관이 민간 교육기관과 경쟁하는 분위기가 있는데 상생할 수 있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민간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평생학습사업을 구상했으면 좋겠다.
구 예산을 대학이 아닌 민간 교육기관에도 적절히 안배하여 민간에서도 평생교육사업을 활성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길 바란다.
평생학습관과 조리시설이 잘 갖춰진 여성센터를 통합하여 운영하는 것이 어떨지? 평생학습과 관련하여 직장인들을 위한 야간반을 충분히 개설해 달라는 목소리가 많다. 자격증 수료자 및 골목지기 사업참여자들을 활용해 협동조합을 구성, 평생학습을 활성화 하는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 가톨릭대학교 겸임교수 김현애(도서관 운영위원회)

남양주시가 평생학습도시와 관련된 네트워킹을 활성화한 모범사례를 참고해 아는 사람만 참여할 수 있는 것이 아닌 관심 있는 사람 누구나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들자. 독서진흥사업으로 지자체별 독서지능지수와 연계하여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