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신문사 자문위원회 (회장 박재성)은 지난 21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약 2시간 동안 홍제천 주변 거리와 홍남교 홍연교 등지에서 자문위원 11명이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서대문구민들에게 사계절 사랑받는 휴식처인 홍제천의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버려진 쓰레기, 담배꽁초 줍기 등을 진행했다.
특히 자문위원회 김창민 부회장의 초등학생 자녀 김나연 학생(연가초4)이 정화 활동에 함께해 숨겨진 쓰레기를 찾아내며 추위를 잊고 봉사에 나섰다.
박재성 회장은 『매년 봄마다 홍제천 생명의 축제 성공을 위해 힘을 모아온 서대문사람들 자문위원들이 겨울에도 함께 모여 홍제천 생태 유지를 위한 작지만 큰 봉사 활동을 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 추운날씨에도 찾아온 위원들이 무척 소중하다』 고 소감을 말했다.
<김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