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건설현장 산재 예방 위해 「특별 패트롤 감독」
sdmnews
2013-12-23 15:42
서울서부고용노동지청 산업안전감독관 불시방문
고용노동부 서울서부지청(지청장 권호안)은 12월 내 관내(마포, 서대문, 용산, 은평구) 중소규모 건설현장에 대한 5대 가시설(작업발판, 안전난간, 개구부덮개, 이동식비계, 사다리) 위주의 집중적인 패트롤 감독을 실시한다.
산업안전 감독관이 관내 건설현장을 수시로 불시에 방문해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사항을 적발하고 그에 따른 조치하는 것으로 이번 조치는 올 10월 이후 관내 건설현장에서 사망 및 붕괴 재해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유사한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중소규모 건설현장의 안전보건 조치에 대한 주의 촉구를 위해 실시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