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떨릴 때 떠나는 여행은 어떤 기분일까?
구는 명지전문대학과 함께 이달 17일부터 내년 1월 14일까지 매주 화요일 「가슴이 떨릴 때 떠나라」여행특강을 연다.
강의는 오전 11시∼오후 1시 명지전문대학에서 진행되며 김황영 여행작가가 ▲갠지스 강에서 만나는 인도 ▲아즈텍 문명과 벽화운동의 멕시코 ▲성경을 통해 만나는 요르단 ▲칸초네의 낭만과 오페라의 격조가 있는 이탈리아 ▲투우와 플라멩코의 나라 스페인 등을 주제로 5개 나라를 소개한다. 특히 작가가 현지에서 직접 촬영한 사진과 영상물 등을 이용해 각국의 역사, 미술, 음악을 소개함으로써 여행지에서 만날 수 있는 이국의 문화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수강료는 2만 원으로 서대문구민 50명이 참여할 수 있다.
(문의 02-330-1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