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약사회(회장 장은선)가 서대문구의 의료취약계층을 위해 가정상비약 100세트를 기증했다.
가정상비약은 소화제, 감기약, 지사제, 해열진통제, 파스, 연고 등 10개 품목으로 사회복지담당 공무원과 방문간호사들이 대상 가정들을 직접 방문해 전달할 계획이다.
장은선 서대문구약사회장은 『앞으로 다양한 의약품 기증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지속적인 지원 계획을 밝혔다.
이번 가정상비약 전달로 의약품 구입에 따른 의료취약계층의 불편과 경제적 부담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서대문구약사회는 올해 3월에도 「I WISH 따뜻한 서대문 사업」에 참여하기로 구와 협약을 맺으며 가정상비약 100세트를 기증한 바 있다.
(문의 02-330-8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