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오경로당(회장 홍사승)은 지난달 18일 구산동 연천갈비에서 경로당 어르신 12분을 모시고 보양식 대접을 실시했다. 어르신 식사대접은 가까운 곳에 가지만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라 버스를 대절해 발받침대로 안전하게 오르도록 돕고 이동해야하는 일이다.『어르신들이 매번 같은 식사하다가 가끔 갈비탕 등 보양식 드시는 것을 무척 좋아하신다. 틈틈이 경로당 운영비를 아낀 돈으로 해마다 모셨다』
면서 지난 3년동안 식사대접을 해온 이유를 밝혔다.
지난 여름에는 신사동 효면옥에서 황소갈비와 냉면을 대접하기도 했다.
한편 삼오경로당은 약 15명이 어르신들이 실버 동아리 「9988 걷기동아리」를 꾸준히 진행중이다.
홍 회장은『고령 어르신들과 불광천, 홍제천을 함께 산책하면서 자꾸 굳어지는 무릎건강을 원활하게 하 고 있다』고 말했다.
서대문소식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sdmnews
2013-12-04 11:53
삼오경로당 운영비 절약, 어르신 식사대접
홍사승 회장, 보양식나들이 3년 지속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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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승 회장, 보양식나들이 3년 지속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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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오경로당 어르신 식사대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