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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
‘전기재해 없는 안전한 마을 만들기’연합 행사
sdmnews
2013-12-04 11:37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울지역본부 서울서부회 등 임직원 참석
전기안전공사협회 회원들
전기안전공사협회 회원들이 개미마을을 돌며 노후주택의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겨울을 앞둔 개미마을에 온정의 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1월 11일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울지역본부(본부장 박희종)는 서대문구청과 공동으로 홍제3동 소재 개미마을 노후주택과 저소득 가구 150세대를 찾아 전기 안전을 점검하는 「Green Town」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기안전공사와 사회공헌 활동 양해각서(MOU) 체결기관인 한국전기공사협회 서울서부회, HJ산전㈜ 등 임직원 103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장에는 서대문구의회 변녹진 구의장과 김선옥 동장이 참석해 주민을 돌아보고 점검행사에 참가한 임직원을 격려했다.

한편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울지역본부는 노후시설에 대한 개선활동과 더불어 나눔의 사랑 실천을 위하여 쌀 20포대와 라면 20박스 등 물품을 지원하며 온정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각 기관의 기술과 인력 및 자재 등의 지원과 자문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의 전략적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연합행사로 자리매김 하였으며, 향후 관계기관은 사회공헌활동의 지속적인 전개로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사랑 실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