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성문화센터협의회(상임대표 이명화)에서는 「찾아가는 성폭력 예방교육」을 지난 10월 1일부터 오는 12월 9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여성가족부가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현장 단체장이나 변호사를 비롯해 전문 강사가 참여하며 최고 20명에서 최대 100명 이하의 신청이 있을 경우 예방교육 1시간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성폭력 예방교육은 전 국민과 국민을 상대로 교육을 주관하는 기관 및 단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교육실시 10일 전 까지 신청이 가능, 올해는 11월 29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성폭력 예방교육 서울지역지원기관(한성협)에 전화를 통해 신청하거나 교육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한성협 측은 지역지원기관의 예산범위내에서 추진되는 교육인 만큼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신청을 서두를 것을 권하고 있다.
신청이 접수되면 한성협은 교육필요성과 적합성을 고려해 교육지원대상을 세부기준에 따라 선정하게 되며 특히 성폭력 예방 및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관심이 있는 학부모나 지역사회 소상공인, 민간기업 종사자, 일반 시민을 우선으로 지원한다.
(문의 02-3144-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