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건강
홍제역에서 만나는 3분 건강 체크
sdmnews 김지원 기자
2013-11-27 14:13
건강나눔카페 힐링 홍제역
건강 예방 전파 작지만 큰 효과
지난 16일 주말 오전 홍제역 건강나눔까페 힐링홍제역 담당자가 희망주민에게 대사증후군에 관한 검사를 실시한뒤 상담해주고 있다. 토요일에는 오전9시부터 1시까지 운영해왔다.
홍제역 3번출구로 내려가면 오렌지색의 자그마한 부스가 주민들을 반긴다. 건강 나눔 카페
힐링홍제역이 바로 그것. 세 명의 담당자가 운영중이며 건강관리에 관해 매일 각각 다른 주제로 간단한 검사 및 상담을 해준다.
서울시 보건소와 서대문구 보건소, 국민건강보험 서대문지사, 서울메트로, CJ lion 등이 후원해 올 3월부터 11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해왔으며 정신건강, 치매관리,구강보건, 감염병 관리, 대사증후군 관리 등을 실시한다.
매주 토요일과 화요일에는 만 30세~64세 주민들을 대상으로 혈당 체크와 배둘레, 혈압 측정을 한 뒤 대사증후군 위험/주의/정상을 단 3분만에 체크가 가능 하다.  
검사를 마치고 나면 혈관건강에 좋은 견과류 1팩을 증정한다. 건강나눔 까페 담당자는 『올해 동안 한시 사업으로 11월말까지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