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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관리공단, "방전 걱정마세요"
sdmnews
2013-11-20 18:23
관내 등록차량 중 9% 7000여대가 긴급출동 연5회 초과 이용 현실
도시관리공단, 차량 배터리 무상 충전 긴급출동서비스 시작
서대문구 도시관리공단 공영사업팀은 지난 11일 앞으로 구민들 차량의 배터리가 방전될 경우 구민들의 안전운행을 위해 차량 긴급출동 서비스를 무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1일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정일택)공영사업팀은  『구민들의 차량안전운행을 위해 차량 배터리 방전으로 운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 차량의 배터리를 무상으로 충전주겠다』고 밝혔다.

“관내 등록차량 8만여대 중 7000대 이상 긴급 출동 5회 초과”

이번 서비스는 보험회사 긴급출동 이용 횟수(연 5회)를 초과한 주민이 서대문구 등록차량 8만116대 중 7210대로 약 9%나 차지하는 것에 주목해 시작됐다.
공영사업팀은 횟수에 상관없이 무상으로 충전서비스를 제공한다. 배터리 충전서비스 이용방법은 서대문관내에서 차량 배터리가 방전된 승용차에 한하여 24시간 365일 주차사업팀 상황실(360-8542~3)에 전화로 신청하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에서는 고객의 입장에서 의견을 청취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고객에게 다가가는 고객중심의 서비스를 실시, 구민사랑을 실천하고 감동 경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접수처 : 02-360-8542~3 / 010-9299-2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