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중에서도 서대문구는 특히 주택 밀집지역으로 항상 주차난에 시달리고 있다.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정일택, 이하 도시관리공단)은 거주자우선주차제를 확대 운영하면서 주차문제를 개선해왔다. 하지만 구획내 부정주차와 미배정구간에 주차하는 사례는 지속적인 민원을 발생시켰다. 올해부터 도시관리공단 공영사업팀은 거주자우선주차제를 효율성 있게 운영하기 위해 지정된 주차 구획을 사용하도록 집중단속을 시작했다.
집중단속 예고제 실시 효과.
부정주차 집중단속 예고제는 부정주차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지역과 미배정구간 발생 지역을 대상으로 분기 1회 실시하고 있으며, 3분기 집중단속 결과 98대의 차량이 거주자우선주차구획을 사용하는 성과를 거뒀다.
거주자우선주차구획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부정주차 집중단속 예고제를 매분기 실시하면서 주차장 이용이 편리해졌다』면서 지속적인 관리를 해달라고 말했다.
“부정주차 뿌리 뽑기 노력”
거주자우선주차제를 이용하는 구민에게 실질적인 주차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부정주차 집중단속 예고제, 부정주차 예약단속 서비스, 지속적인 부정주차로 불편을 겪고 있는 구간을 집중 관리하는 특별단속을 실시중이다.
또한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의 공영주차장을 거주자우선주차제와 시간주차제로 병행운영하면서 불법주차 및 부정주차를 없애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문의: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 공영사업팀360 - 85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