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기고
창간축사 / 우리 지역의 대표 신문사로 자리잡아
이 성 헌 새누리당 서울 서대문갑위원장
2013-11-06 12:33
지역문제 모니터링, 안심 생활 여건 조성해야
이 성 헌 새누리당 서울 서대문갑위원장

안녕하십니까. 새누리당 서대문갑 당원협의회 위원장 이성헌입니다.

지역의 정론지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서대문사람들』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지방자치 정착과 지역문화 창달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신 정정호 발행인을 비롯한 여러 기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993년, 서대문 지역의 풀뿌리 언론으로 창간한 『서대문사람들 』은 발빠르게 지역소식과 정보를 전달하며, 서대문 지역의 대표 신문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서대문사람들』은 일반적인 정치, 경제, 문화, 교육에 관한 정보 전달은 물론, 서대문 자치에 관한 기획기사를 통해 서대문 주민들이 지역 발전에 더욱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현재 서대문구는 지역 자치 및 재정과 관련하여 많은 문제들이 산적해 있습니다.
재개발, 재건축은 물론 우리 지역을 관통하게 될 경전철 사업계획은 세심한 주의·관찰이 필요한 사항입니다. 더욱이 복지, 문화, 생활여건에 관한 전반적인 모니터링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야 합니다. 『서대문사람들』은 이러한 중대한 과제를 수행할 수 있는 대표 정론지라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서대문 지역발전에 앞장서온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서대문사람들』의 창간 20주년을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정론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지역의 소통을 위해 더욱 힘써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 성 헌 새누리당 서대문갑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