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의 아침 결식을 막기 위한 「굿모닝 아침밥 클럽」이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7월 인창고등학교에서 시작된 무료 아침 제공 프로그램인 「굿모닝 아침밥 클럽」은 신청학생인 90명을 대상으로 매일 아침 간편식사를 제공하면서 주 1~2회 밥상 수다 영양교육을 병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아침식사로는 인스턴트 식품을 가능한 배제한 낮은 열량의 고른 영양섭취가 가능한 시리얼, 떡, 빵 등의 곡류와 제철과일, 우유제품등이다.
서대문구는 앞으로 아침밥 클럽을 통해 아침 결식 청소년의 영양 불균형 해소와 식생할 개선을 위한 운영학교 확대와 프로그램 개발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문의 350-85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