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가 방치된 자전거를 수리해 어려운 이웃에게 무룔 나눠주눈 「행복나눔 자전거 사업」이 실시중이다.
구는 이를 위해 관내 무단으로 장기 방치돼 도시미관을 해치는 자전거에 안내문을 부착해 보관한 후 공고를 통해 재생가능한 자전거를 골라 말끔히 고쳐 제공하게 된다.
이번 자전거 수리사업은 사회적 기업인 「두바퀴희망자전거」가 맡아 진행하고 구가 수리한 자전거 100대는 동 주민센터와 복지시설 추천을 받은 저소득 가정에 이달 안에 전달한다.
(문의 330-1746)
단신
방치된 자전거 고쳐 저소득 가정에 전달
sdmnews
2013-11-06 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