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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붐 시대 여성의 홀로서기창작극 “여자만세”
sdmnews
2013-10-15 10:17
로얄씨어터 서대문 문화회관 소극장 첫 상연
서대문 문화회관 소극장 첫 상연! 창착초연 여자만세가 오는 10일부터 이틀간 서대문문화회간 소극장에 오른다.

이번작품은 서대문문화회관 상주예술단체인 극단 로얄씨어터의 창작극으로 여성작가 국민성과  여성연출가 류근혜가 만나 여성들의 이야기를 진솔하고 유쾌하게 풀어나갈 예정이다.

「여자만세」는 삶을 통해 누군가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인생과 같은 연극이다. 특히 우리의 일상을 그린 작품으로 평범한 이야기 같지만 그 속에 우리가 살아가는 의미와 목적이 담겨 있다.

가정과 사회에서 평생을 약자로 살아온 여성의 진정한 홀로서기를 그리고 있다. 베이비붐 세대에 태어나 무한 책임과 희생을 강요받으며 살아온 한 여성이 삶을 찾아가는 모습을 통해 우리 사회가 진정으로 원하는 여성상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해 보는 공연이 될 것이다.

장소는 서대문 문화회관 소극장 10월 10일은 오후 7시, 11일 금요일은 오후4시, 7시에 상연 티켓 정가는 1만5000이며 희망티켓, 가족사랑티켓(3인이상), 문화바우처 등 다양한 할인제도를 꼼꼼히 챙기면 최대 40~50%까지 저렴한 관람 가능.

▲상연시간 80분. 8세이상 관람가.적용 할인제도: 가족사랑티켓(3인이상) 다둥이카드회원 40% 9000원, 서대문문화회관 해피파트너회원 30% 1만500원,실버티켓(60세이상) 복지티켓(장애자 및 유공자 50% 7500원, 모임티켓(단체 15인이상) 50% 7500원   

(문의 360-8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