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과 출세의 열쇠가 바로 인관관계로부터 비롯된다는 내용을 담은 자기계발서 「인간관계교과서」가 출간됐다.
국민대학교 사회교육원 주임 교수이자, 세계 태권무 연맹 부총재, 세계 수박 연명 부총재로 활동중인 범대진 박사가 박귀종 민주평통자문회의 상임위원과 공저로 출간한 「인간관계 교과서」는 200여 페이지 분량에 8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인간관계 교과서에는 선인들이 말하는 좋은 글귀나 명심보감, 사서삼경 등 고사성어를 통해 현대생활을 풀어가는 지혜가 담겨 있다.
책을 이루고 있는 8장에는 제1장 인간관계의 지혜, 제2장 인관관계의 처세법, 제3장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제4장 인간관계의 지혜 분별 제5장 인간관계이 지혜 가족, 친구 제6장 학문을 닦는 지혜, 제7장 인간관계이 지혜 남녀관계, 제8장 인관관계의 지혜 재물 등으로 나뉘어 각 장에 어울니는 다양한 사례와 사자성어에 얽힌 이야기 들을 담고 있다.
저자인 범대진 박사는 전남 나주 출신으로 육군 3사관학교 육군대학을 졸업한 뒤 군 시절에는 태권도 선수로 활동해 오다 학국체육대학교 사회체육대학원과 국민대학교 체육과 이학박사를 취득했다.
서대문지역 주민으로 현재 남가좌2동 주민자치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그는 한국대표 태권도 시범단 교류단장으로 활동, 대만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해 왔으며 한국 전통무술인 「수박」을 세계에 알리는 세계수박연맹 부총재로도 활동하고 있다.
어릴적부터 한학을 배운 범대진 박사는 그간 <난세를 살아가는 지략>, <이해하기 쉽게 풀이한 손자병법 36계> <생활체육으로서의 수박>등을 저술한 바 있다.
<옥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