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꿈꾸는 미래는 뭐야?
다문화 가정 자녀 27명을 대상으로 한 직업체험이 지난 8월 6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한국 잡월드에서 진행됐다.
참여한 다문화 가정 자녀들은 기자와 은행원, 결찰관 등 44개의 직업중 자신이 희망하는 직업을 체험했다.
또 돈을 주고 물건을 사고 파는 경제활동도 체험하며, 몸으로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구에서는 이번 행사를 상대적으로 소외받기 쉬운 다문화 가정 어린이를 위해 마련했다고 밝히면서 이외에도 「젊음의 거리 대학로 체험」과 「떡 박물관 및 창덕궁 방문 전통문화체험」등을 통해 다문화가족들이 한국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구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정들이 안정적으로 한국생활에 적응할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 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문의 330-1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