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상점 찾아 직접만든 천연 손수건 선물서대문구 천연동에 위치한 구세군지역아동센터는 주민들에게 에코아트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환경 지킴 서약 카드를 작성한 뒤 선서식을 개최했으며 이용 회원들이 만든 천연손수건을 나누어 주면서 환경캠페인을 실시한 것으로 한화건설 봉사자 및 아동 등 총 40명이 참석했다. 지난 6월, 7월에는 아동과 한화건설 봉사자자들은 환경교육을 통해 에너지 절약 및 환경을 위한 다양한 실천방법들을 배웠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자는 취지로 천연손수건을 직접 제작했다.
지역사회의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이웃, 서울디딤돌」기부상점들을 방문하여 환경캠페인을 진행하고 천연손수건을 나눠주었다.
「아름다운 이웃, 서울디딤돌」기부상점업체에서도 『환경캠페인이 다시 환경을 생각할 수 있는 의식을 깨울 수 있는 시간이었으며, 아이들이 환경을 생각해서 직접 만든 천연손수건을 받아 너무 고맙다』고 전했다.
환경캠페인에 참가한 아동과 봉사자들은 이번 환경캠페인과 지역사회환원활동이 매우 뜻 깊은 경험이 되었다고 말했다.
행사
1회용품 줄이고 에너지 절약 함께 해요
sdmnews
2013-09-02 17:48
구세군지역아동센터, 한화건설 봉사자와 함께 환경캠페인
1회용품 자제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구세군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