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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편견 바꾼 연중상시 기업 후원 정착 구슬땀
sdmnews 김지원 기자
2013-09-02 17:39
복지정책과 I Wish 따뜻한 서대문 사업
I Wish 따뜻한 서대문 만들기 협약사업

복지정책과는 연말에만 후원이 집중되고 후원품목이 중복되는 것을 막고 기부의 생활화 정착을 위해 I Wish 따뜻한 서대문 사업을 연중실시 중이다. 작년 하반기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14호가 체결됐다. 최근 남대문안경업체CEO 모임인 이화회에서 1년에 1번 무료검진 및 안경제공 등의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고 현대백화점 신촌점은 연 2회 바자회 개최를 통해 일정 수익금을 푸드뱅크에 지원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밖에도 대한약사회 등 다양한 업체가  가정상비약 등 우리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후원물품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기를 약속했다. 
복지정책과 유광종 주무관은 『후원에 대한 제안을 지속적으로 추진중이다.  생각보다 많은 단체와 기업에서 우리 취지에 흔쾌히 동참해 꾸준한 후원을 약속한 점 감사드린다』면서 『I Wish 따뜻한 서대문 만들기 협약사업은 앞으로도 계속 추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