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행사
만들고, 쓰고, 직접 해보는 직업체험
sdmnews
2013-07-24 15:19
서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11개 직업 체험기회제공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
청소년을 위한 직업체험을 위한 특강이 지난 7월 12일부터 18일까지 홍은청소년문화이집에서 열렸다.
서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진행한 진로체험은 관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보컬트레이너 ▲숲해설가 ▲승무원 ▲파티쉐 ▲바리스타 ▲아나운서 ▲스포츠기록분석가 ▲기자 ▲협동조합 ▲만화가 ▲에코스타일리스트 등 11개 직업에 대한 체험으로 진행됐다.

일부 강의는 실제 현장을 방문하는 체험으로 이어져 청소년들의 이해를 도왔다.
기자체험에 참가한 한 학생은 『바리스타 과정을 듣고 싶었으나 신청자가 많아 기자체험을 하게됐다. 그러나 수업을 듣다 보니 앞으로 신문을 읽을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근 진로체험센터를 개소한 홍은청소년문화의 집 관계자도 『방학중에도 청소년들의 진로에 도움이 될 만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해 보다 구체적인 직업체험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