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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보험료 확대 적용, 4개과 7개 질병군으로
sdmnews
2013-07-24 15:02
제왕절개, 백내장 등 확대, 입원 진료비 20%만 본인부담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은 이달 7월1일부터 「7개 질병군 포괄수가제」를 종합병원 이상으로 확대, 적용 한다고 밝혔다.

 포괄수가제(DRG : Diagnosis Related Group)란 치료과정이 비슷한 입원환자들을 분류해 일련의 치료행위를 모두 묶어서 하나의 가격을 매기는 의료비지불방식으로 정액 진료비 전체에 건강보험이 적용, 입원환자는 진료비의 20%만 본인이 부담하면된다.

단 선택진료비, 상급병실료, 초음파 등 일부항목은 포함되지 않는다.

포괄수가제 확대 적용대상은 4개 진료과 7개 질병군으로 안과 백내장, 이비인후과 편도선수술, 일반외과 항문수술, 탈장수술, 충수절제술(맹장수술), 산부인과 제왕절개분만, 자궁 및 자궁부속기 수술 등이다.

(문의 3270-8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