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김영호 위원장이 결혼 만 10년만에 첫 아들을 얻었다.
부인인 전 EBS 아나운서 정현경 씨 사이에 첫 자녀가 생겨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김영호 위원장은 『오랫동안 아빠가 되기를 기다려왔다. 주민들에게 좋은 소식을 전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 건강한 아이로 잘 키우겠다』며 아버지가 된 소감을 밝혔다.
김영호 위원장은 민주당 김상현 전 국회의원의 3남으로 정치에 입문해 2차례 쓴 고배를 마셨으나 지난 총선 정두언 국회의원과 접전 끝에 약 600표라는 근소한 차이로 석패해 여야에 놀라움을 불러일으켰다.
이번 득남은 귀하게 얻은 아이어서 김 위원장 부부의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다고 측근은 전하고 있다.
<김지원 기자>
동정
민주당 서대문을 김영호 지역위원장 득남
sdmnews 김지원 기자
2013-07-11 11:41
“오랫동안 기다린 아이, 건강하게 키울 것”
김영호 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