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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 마을 기업 약정식
sdmnews
2013-07-10 15:13
주민들이 힘모아 공동체 발전 추구
이대 골목 상권 한가운데 출발 새바람 기대

지난10일 오후 4시 반 서대문구청 구청장실에서는 서울시가 선정한 마을기업 약정식이 열렸다. 
대상기업은 주식회사 얼티즌으로  각종 사업에 서대문구청(구청장 문석진)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대 골목에 위치해 청년 공동 하우징, 청년까페 등의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8월말 오픈을 앞두고 있어 침체된 이대 상권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주민모두가 보다 나아지는 공동체 생활, 마을 기업이 한 몫 거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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