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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문 영천시장 경북 영천공설시장과 자매결연
sdmnews 김지원 기자
2013-06-28 12:17
농특산물 직거래 및 상인 문화교류 펼칠 것
배송센터 개소, 서울시 배송차량 상인회에 선물
영천시장과 경북영천공설시장이 자매결연을 맺었다.
자매결연식을 마친 박원순 시장과 관계자들은 영천시장 배송센터 개소식에 함께했다.

옛 시장의 전통을 간직한 서대문구 영천시장(상인회장 이평주)이 경북영천시 영천공설시장(상인회장 김영우)과 자매 결연을 맺었다. 농특산물 직거래 및 상인 교환 방문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효력 기간은 일방 통보 없을시 계속된다.

영천시장 상인회 김영우 회장은 『서울역에서부터 환대해 준 서대문구 관계자분들게 감사드린다. 영천은 포도와 복숭아, 한약재가 유명한 곳이다. 문화, 예술과 장보기의 즐거움이 있는 우리 시장을 모두 아끼고 애용 해달라』 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자매결연식 이후에는 영천시장 CI 기 게양식과 배송센터 개소식이 이어졌다.
앞으로 영천시장에 일정 금액 이상 장을 보면 무료로 배송해 주는 배송센터를 개소, 이를 기념해 서울시가 배송차량을 영천시장 상인회에 선물했다.


<김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