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축구연합회(회장 이동준)와 제주시 축구연합회(회장 고후철)가 축구교류전을 갖고 우정을 다졌다.
지난 6월 8일과 9일 양일간 진행된 서대문-제주시 축구교류전은 행주산성 탐방과 양팀 임원단의 축구경기와 만찬 등으로 진행됐다.
첫날은 서대문구립잔디구장에서 둘째날은 상암보조구장에서 치러진 친선경기에는 서대문구축구연합회원 50여명이 참석해 제주시 축구동호인들을 환영했다.
이번 행사에는 제주시 축구연합회 고후철 회장 및 35명의 축구동호인들이 서대문을 방문했으며 스포츠 제주시 스포츠 지원과 김경윤 과장 등 관련 공무원 및 생활체육협의회 박순후 사무국장 등 체육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동준 서대문구축구연합회장은 『제주시의 축구연합회원들이 서대문을 방문해 함께 땀흘리며 축구를 통해 우정을 나눌 수 있어 즐거웠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친목관계를 다져 건강한 축구우정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
서대문구-제주시축구연합회 교류전
sdmnews
2013-06-28 12:13
제주시 동호인 6월 7,8일 양일간 서대문 방문
서울을 찾은 제주시 축구연합회 회원과 관계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