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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C가재울4구역 1550세대 일반분양
sdmnews
2013-06-28 12:07
총 4300세대 메머드급 랜드마크 단지, 가격도 착해
6월 28일 견본주택 개방, 순위별 분양신청 접수
계약금 1000만원, 무이자 중도금 대출 혜택 등 파격조건
가재울4구역의 현장. 상암 DMC 입주시기와 같은 시기에 입주하게 될 DMC 가재울 4구역은 교통편의성, 교육환경, 업무공간 확보, 아파트 브랜드 등 수요자의 만족도가 높은 단지로 평가되고 있다.

2003년 구역이 지정된 후 10년만에 첫삽을 떴던 DMC가재울4구역이 드디어 일반인들에게 공개, 분양을 시작한다.
불황기 주택 투자의 필수조건이랄 수 있는 주변 업무공간 확보, 교통 및 교육 환경, 아파트 브랜드 등을 모두 갖춘 DMC 가재울 4구역은 가격마저 4년전 가격으로 낮춰 소비자들의 부담을 최소화 하고 있다.

또 단지내 초등학교를 비롯해 가재울 중고등학교가 있으며 상암고, 이화고 등 교육기관이 인접해 있을 뿐 아니라 월드컵 공원, 홍제천과 자락길이 조성된 안산, 백련산 등 쾌적한 자연공간이 도보로 이동이 가능한 힐링인프라도 구축하고 있다. 뿐만아니라 인근에 홈플러스를 비롯해 메세나폴리스, 롯데복합쇼핑몰 입점이 계획중이어서 쇼핑에서 문화까지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초대형 단지와 걸맞는 평면설계도 다양하다. 모두 15개 타입의 각기 다른 설계가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으며 가장 많이 찾는 84㎡형의 경우에도 6개의 다른 설계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판상형의 경우 전 세대를 3베이 타입의 남향 위주로 배치했다.
가재울4구역(조합장 박수길)의 관계자는 『분양가 산정을 위해 많은 고민을 했다. 시공사와의 기싸움도 만만치 않았으나 단지의 요건이나 입지상 지나치게 평가절하된 점을 고려해 분양가 산정에 최선을 다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각 타입별 동별로 최고가와 최저가가 다르고, 또 다양한 가격층이 형성돼 있는 것도 DMC가재울4구역 일반분양의 특징이다.
조합측은 『인근 부동산에 따르면 최근 중소평형대 위주로 매매문의가 잇따르고 있으며 실제 거래도 일어나고 있다』면서 일반분양에 대한 희망을 내비쳤다.

DMC 가재울 4구역의 분양을 담당하고 있는 이창엽 소장은 『이 단지의 장점은 초기 부담이 적다는 점이다. 주택구입을 미뤄 온 소비자들에게 유리한 조건을 제시하고 있는 만큼 청약저축 가입자는 물론, 무주택 수요자들에게 매력적인 점』이라고 설명하면서 『상암DMC 입주와 맞물리는 만큼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DMC가재울4구역은 총 4천300가구로 구성됐다. 이 중 ▲ 59㎡ 50가구 ▲ 84㎡ 1100가구 ▲ 120㎡ 171가구 ▲ 121㎡ 129가구 ▲ 152㎡ 56가구 ▲ 175 44가구 등 총 1550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분양문의 02-303-8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