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SK건설, 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이 분양할 DMC가재울4구역은 지하 3층 지상 최고 33층 높이다. 총 61개동에 전용면적이 59~175㎡로 이뤄진 4300세대의 랜드마크 대단지로 이중 1550가구가 월 28일부터 일반에 분양 된다.
가격도 합리적인데다 분양조건도 뛰어나다. 우선 인근의 가재울3구역보다 3000만원정도 낮은 평당 평균 1500만원대의 분양가에다 계약금 1000만원만 있으면 중도금을 입주시까지 전액 무이자로 대출받을 수 있다.
또 59형과 84형은 5년간 양도세 면제 혜택도 누릴 수 있다.
DMC가재울4구역의 강점은 또 있다. 도로에서 철도까지 주요 도심과 빠르게 연결되는 입체 교통망이다. 6호선과 공항철도 환승역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이 인접해 있고, 가좌역이 바로 단지 앞을 지나는 트리플 역세권인데다 2015년 아파트 입주와 맞물려 입주를 하게 될 상암 DMC와 마포, 여의도, 신촌, 종로와 쉽게 연결되는 교통이 돋보인다.
<관련기사http://www.esdmnews.com/board_view_info.php?idx=8351&s_where=&s_word=&page_num=1&seq=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