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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재향군인회 김재홍 회장 대통령표창
sdmnews 옥현영 기자
2013-05-20 18:42
조직 통일, 향군 위상 강화, 위문편지쓰기대회 등 공로인정
“서대문 향군회원들과 상의 영광 나누고 싶다”
서대문구재향군인회 김재홍 회장이 61차 정기 전국총회 및 안보결의대회에서 대통령 개인표창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이하 향군)의 제61차 정기 전국총회 및 안보결의대회에서 서대문구 김재홍 재향군인회장이 대통령 개인표창을 수상했다.

김재홍 서대문구재향군인회장은 ▲재향군인회 조직의 통일, ▲향군회관 환경개선을 통한 향군 복지증진 ▲군부대와의 유대강화를 통한 지역안보대체 확립 ▲홍제천살리기 캠페인 주도를 통한 향군 위상 향상 ▲국군의 달 맞이 위문편지쓰기대회 10회 실시를 통한 국가에 대한 애국심 함양, ▲향군 회관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예산의 투명집행과 실질적 재원확충 등 향군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각종 봉사활동을 통해 향군 위상을 높인 공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김재홍 회장은 19년간 향군에 봉사를 통해 향군 리더로서 타의 귀감이 돼 왔으며, 지난 2011년에는 서울시회 최우수구회 및 향군여성회 최우수구회에 선정된 바 있으며 2012년에는 정기감사 최우수구회로 선정되는 견인차 역할을 했다.

김회장은 수상수감으로 『봉사하는 마음으로 서대문구 재향군인회장을 맡아 누구보다 투명한 지회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고 밝히면서 『우리 서대문구는 위문편지 쓰기대회 등을 전국 최초로 실시, 타 구의 모범이 되는 한편, 각 향군 회원들의 단합된 참여가 돋보이는 지회로 거듭날 수 있었다. 모든 서대문 향군회원들과 상의 영광을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옥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