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청소년 수련관은 디지털 기기에서 벗어나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디.자.인」프로그램을 오는 11월까지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가족, 친구들과 자연에서 천천히 즐기는 방법을 익혀 일상에서 지친 마음과 정신을 돌아보며 나아가서는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위해 디지털기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디지털기기사용을 줄이기 위한 실천규칙을 같이 만들어 보며, 학부모와 자녀의 대화법을 알려준다.
「아날로그 실천하기」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초중고등학교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하며 가정에서의 실천, 슬로우푸드체험, 느리게걷기, 가족캠핑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각 프로그램별로 신청 및 접수받고 있으며, 프로그램 참가자들에게는 다음 프로그램에 접수 할 때 우선순위를 부여하고, 캠페인과 활동전시를 참여하는 청소년들에게는 봉사활동 시간이 주어진다. 문의는 시립서대문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www.fun1318. or.kr/334-0080(내선 305))로 하면 된다.
행사
“디지털 기계의 노예 되지 말자” 디자인 진행
sdmnews
2013-05-08 16:16
서대문청소년 수련관 자연의 소중함 일깨워
호연지기를 배우는 캠핑 프로그램중인 청소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