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장애인 주간 기념 「희망을 외쳐라」를 주제로한 공감 스토리텔링 공연과 전시회가 서대문문화회관에서 개최됐다.
지난 23일 오후 2시 소극장에서 진행된 공감 콘서트에는 문석진 구청장이 공동사회자로 출연, 관객들과 소통을 시도했다. 또 청색회 미술단체 회원들의 작품전시회 「아름다운 소통」이 29일부터 열려 서대문의 관객을 기다린다.
청색회는 순수 미술단체로 이번 전시에 출품작가는 20여명이다.
수채화, 정물화 등 다채로운 작품으로 장애인과 일반인이 쉽게 교감할 수 있는 작품들이 주를 이룬다. 특히 장애인과 어린이관객을 대상으로 페이스 페인팅, 인물 크로키 그리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공연, 전시
장애인주간 기념 공감스토리텔링공연 및 전시회 열려
sdmnews
2013-04-26 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