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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1시 올해 첫 홍제천 홍제fun 벼룩시장 오픈
sdmnews
2013-04-16 16:29
서대문구 녹색가게, 지구의 날! ‘피어나라 봄, 살아나라 지구’
지구 생일떡 · 새싹모종 나눔 등 전시· 판매· 체험 마당

전국 30곳 녹색가게를 중심으로 재사용․재활용 녹색소비문화 운동을 펼치는 전국녹색가게운동협의회(대표 유병연, 이하 녹색가게협의회)가 이번 20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서대문구 홍제천 폭포마당에서 홍제천 홍제펀(FUN) 벼룩시장을 개장한다.

 2013 지구의 날(4.22)을 맞이해 「피어나라 봄, 살아나라 지구!」라는 주제로 열리는 홍제천 홍제펀(FUN) 벼룩시장은 ∆어서 날아와라 봄나비(폐비닐 나비접기),내가그린가방그림(현수막가방 재사용)등 되살림 체험교실(Upcycling Class) ∆ 되살림공예예술가 장승희의 버릴 것이 없다 展(되살림 작품공예전) 등 되살림 전시마당 ∆홍제천 드로잉 퍼포먼스(생태하천 홍제천으로 돌아온 우리 동네 물고기 입주 환영 행사), 지구의날맞이 생일떡 나눔, 지구의날 바로알기 퀴즈 대회, 지구 한뼘 살리기(새싹 모종 나눔) 등 세 마당으로 펼쳐진다.

2012년 홍제천에서 「오!오! 어린이 벼룩시장’(5.5)」, 「청소년 빨랫줄축제」등 환경과 문화가 어우러진 행사를 연 서대문 녹색가게는 올해도 서대문 에코스타일리스트(Eco Stylist) 강사 양성 교육을 통한 되살림 나눔「엄마손 축제」, 서대문 녹색어린이집 에너지 교육을 통한 「새싹에너지지킴이 축제」등 지역주민이 주체로 참여하는 다양한 지구살리기 행사를 계속 계획이다.

 녹색가게협의회 유병연 대표는 『녹색가게, 재활용센터 등 재사용매장을 찾고, 동네에서 열리는 크고 작은 벼룩시장에 함께하는 일이 지구의 날 참여하는 방법』이라면서 『매달 1번씩 홍제천에서 녹색가게가 지구의 날을 통해 서대문구 동네마실로드의 명소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문의:서대문녹색가게 393-5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