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여성축구가 『2013 제12회 여성가족부 장관기 국민생활체육 전국 여성축구대회』 2부 리그에서 영예의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6,7일 양일간 태백시종합경기장에서 펼쳐진 이번 경기에서 서대문구는 첫날 부산 영도구, 전주를 각각 3:1, 8:0으로 압승 후 6강 경기에 올라 대전을 4:0으로, 강원도 횡성을 2:0으로 꺾고 결승전에서는 서울 강동팀을 2:0으로 이기며 무실점 승리를 얻어냈다.
이번 대회 최우수선수에는 성재이 씨가, 지도자상에는 김우석 코치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대문구 여성축구는 생활체육 및 여성축구 저변확대를 위해 2002년 11월 창설됐으며 각종대회에서 입상을 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낸 관록의 팀이다. 국가대표 출신인 한미애 선수가 지도자 겸 선수로 활약하고 있으는 여성축구회의 앞으로 활동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스포츠
서대문여성축구회 여성가족부 장관기 대회 우승
sdmnews
2013-04-16 09:54
성재이 선수 최우수선수상, 김우석 코치 지도자상
서대문여성축구회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