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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해결 위한 지역 모델 마련
sdmnews
2013-04-16 09:46
18일 문회회관 대강당 토크 컨서트 열어

(사)한국청소년재단, (사)사회문화나눔협회, 학교와 청소년을사랑하는봉사연합이 주관하는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한 토크 콘서트가 이달 18일 10시~12시, 서대문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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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에 대해 학교 안에서  협의적으로 접근하려는 수많은 대책들의 한계를 인식하고, 근본적인 개선을 위해 지역사회가 청소년의 문제에 공감하여, 사회 구성원 모두가 머리를 맞대고 학교폭력에 대한 해결책을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는 취지로 개최 된다.

또, 지역사회를 구성하는 학교, 가정, 마을, 지자체의 역할을 고민하고 학교폭력근절을 위한 지역적 모델을 마련하려는 목적으로 토크 콘서트의 형식으로 진행된다.

영상과 음악이 있는 서대문구 학교폭력예방 토크 콘서트 1부에서는 「학교 폭력의 원인과 현황」에 대해 다각적으로 접근하고, 2부에서는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학교폭력에 관한 지역적 모델 마련을 위한 방안에 대해 토론한다.

구는 토크콘서트를 통해 교사,학부모,지역사회에 학교폭력에 대응하는 시민네트워크를 조직, 청소년 비폭력 문화를 지원하는 계획을 수립하고 또래상담자 등을 육성하는 등 다양한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문의 796-78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