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자문 정책기획위원회는 오는 22일 참여정부 3주년을 기념해 「민주주의 선진한국, 국가는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오후 1시30분부터 6시까지 그랜드힐튼호텔(홍제동 소재) 컨벤션 홀에서 개최되는 심포지엄에는 이해찬 국무총리를 비롯해 김한길 열린우리당 원내대표, 송하중 정책기획위원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참여정부 3년의 성과와 앞으로 풀어나가야 할 과제에 대해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되는 심포지엄에는 특히 박상철(경기대 정치전문대학원장) 교수가 토론자로 참석, 이강서(전남대), 조경호(국민대)와 함께 참여정부 3년 성과와 향후 과제에 대해 토론을 전개한다. 토론은 총 4개 분야로 나눠 △제1분야 : 소통과 참여 △제2분야 :개방, 혁신, 연대 △제3분야 : 사회적타협 △제4분야 : 미래전망 등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