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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회 어린이날 기념, 다양한 대회 열려
sdmnews
2013-04-16 09:07
동요부르기, 글짓기 그림그리기 대회
91회 어린이날을 맞아 구는  ▲동요부르기 ▲글짓기·그림 그리기 작품 공모전을 진행한다.

홍제천을 무대로 다채롭게 진행될 이번 공모전을 위해 17일 오후 3시 서대문문화회관에서는 「밝고 맑은 동요부르기 예선대회「가 진행되며 어린이 글짓기와 그림 작품 공모 참여는 오는 11일 오후 6시까지 여성가족과에서 접수를 받는다. 참가대상은 서대문 관내 초등학교 재학생이나 거주학생이면 되고 개인별 1개 부문만 참가가 가능하다. 중복 참여시 모든 부문의 자격이 박탈된다.

동요 부르기 대회 예선을 통과한 어린이 20명(팀)은 축제 한마당에  찬조 공연자로 참여하게 된다. 글짓기 작품 주제는, 저학년 「나의 꿈」, 「사랑하는 내 친구」, 「행복한 우리 가족」이고, 고학년은 「나의 꿈과 끼를 키우는 법」, 「행복한 우리동네」,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공통주제는 「나에게 소중한 사람들」이다. 또 어린이 그림 그리기 작품 공모주제는, 「우리 동네에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 「가족과 함께 하는 봄 나들이」, 「내가 꿈꾸는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이다. 저학년부(1~2학년), 중학년부(3~4학년) 8절지, 고학년부(5~6학년) 4절지, 재료는 제한 없이 평면으로 그리면 된다.

한편 「밝고 맑은 동요부르기」 예선 참가신청은 오는 11일 오후 6시까지 참가신청서와 악보(B4용지 크기 피아노 반주용)를 여성가족과에 제출하면 된다. 어린이날 공모전 참여방법은 학교장 추천에 의하며, 개별방문 접수시 참가신청서에 학교장 날인해 제출하면 된다.

글짓기, 그림그리기 당선작 발표는 오는 24일 서대문구청 홈페이지(http://www.sdm.go.kr)에 발표하며 수상어린이 70명은  5월 3일 해당 초등학교장이 직접 시상할 예정이다.

(문의 여성가족 330-1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