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인 3월 24일 체육회관 생활체육프로그램 유소년축구교실 어린이회원들로 구성된 서대문 FC 축구팀이 남양주 공설운동장 메인스타디움에서 개최된 제1회 유소년 엘리트 축구대회에 참가해 2학년부 3위를 차지했다.
서대문 FC 축구팀은 지난해에 제4회 서울유나이티드배 유소년 축구대회 준우승, 2012 DREAM FOOTBALL 유소년 축구대회 준우승, 제4회 포카리스웨트배 전국유소년축구대회 준우승, 제1회 서대문구생활체육회장배 유소년축구대회 3위, 제1회 판타지아 SOCCER 페스티벌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우승을 기록하는 등 지난해 체계적인 실전 훈련을 통해 올해 첫 대회에서 3위에 입상했다.
서대문체육회관 대체육관에서 진행되는 유아축구교실, 유소년축구교실은 유아기부터 초등생까지 주중 2일은 기초기술연습, 풋살 게임, 1일은 서대문체육회관 내 서대문구립 잔디구장에서 시합 훈련을 하고 있다.
대체육관 축구 프로그램과 함께 작년 10월부터 어린이 축구 꿈나무 육성을 목적으로 서대문 유소년 FC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서대문구립 잔디구장을 활용하여 축구의 실제적인 시합 훈련이 이루어지고 있다.
기초기술뿐만 아니라 고급 수준의 전술 및 실전훈련이 서대문체육회관 내 축구잔디구장에서 제공되고 있다.
서대문 유소년 FC 엘리트 반은 소그룹 형식의 전문지도로 운영되어 아이들에게 다양한 시설에서 수준별로 체계화 된 축구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제공되고 있고, 실력 있는 전문축구강사의 운영을 통하여 높은 수준의 축구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2012년 유소년축구대회에서 6차례 참가하여 총 5번의 입상, 2013년 올해 첫 유소년 축구대회 3위 입상은 서대문체육회관의 체계적이고 우수한 축구 프로그램의 운영을 기반으로 다양한 지역 대회에 참가한 경험의 결과로 회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체육회관의 대외적 이미지 제고 및 위상을 높이고 있다.
(문의 360-86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