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소방서(서장 이석훈)가 지난 3월 27일 서대문 소방서 3층에서 서대문구보건소와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서대문소방서장과 서대문구보건소장이 협약서에 서명한 후 자살률을 줄이기 위한 향후 업무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소방서는 119구급대에 의해 이송되는 자살시도자를 관리하고 자살예방 사업을 홍보하여 지역사회 자살률을 감소시키고자 한다.
서대문소방서와 서대문구보건소는 ▶자살예방지킴이 교육 및 활동 ▶자살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및 안전망 구축 ▶구민의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 강화 ▶자살 시도자 후송시 현황 통보 및 정신건강증진센터 홍보자료 제공 ▶자살 위기자 발견 및 정보공유체계 구축 ▶ 자살자 가족에게 정신건강증진센터 홍보자료 제공 등의 사업을 펼쳐 나갈예정이다.
사회, 안전
서대문소방서, 보건소와 자살예방 MOU체결
sdmnews
2013-04-04 17:51
지역사회 네트워크, 자살시도자 건강증진 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