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부터 시작된 민주통합당 서울지역 지역위원장 선출 투표가 24일 서대문(을)과 동작(을), 송파(을)을 끝으로 모두 종료 됐다.
선거를 통해 민주통합당 서대문을 지역위원회는 김영호 위원장의 재신임에 찬성했다.
지역위원장 사퇴로 투표가 실시되지 않은 서초(갑)을 제외한 46개 지역에서 단수 찬반 투표가 진행 됐으며 이 결과 부결된 서초(을), 강남(갑)을 제외한 44개 지역의 지역위원장이 선출 됐다.
특히 4.24 보권선거를 앞두고 있는 민주통합당 서대문을 지역위원회는 김영호 위원장의 신임을 묻는 찬반투표에서는 참석 대의원 98%의 지지를 받아 재신임에 성공했다.
서울시당은 지역위원장 선출 종료를 기점으로 새로운 지역대의원 모집을 통한 지역 정비를 마무리 하는 오는 4월 27일 서울시당 정기대의원대회를 차질 없이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민주통합당 서대문을지역위원회는 이달 1일 대의원대회를 열고 5월 4일 전당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서대문 정치 & 정치인
민주통합당 서대문을지역위원회 김영호 위원장 재신임
sdmnews
2013-04-04 17:32
참석대의원 98% 지지 얻어 위원장직 이어
김영호 위원장